대략 두어 달 전..

자전거에 나의 Nexus 6P 를 매달고 빠른 속도로 내리막을 내지르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요철에 급브레이크를 잡게 되었다.

덕분에 넥서스 6p 는 관성에 의해 총알처럼 튀어나갔고 아스팔트 바닥에 서너 바퀴 구른 뒤에 아래 사진과 같은 꼴을 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화면도 잘 나오고 기능 만큼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만, 친구나 회사 사람이나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이렇게 한마디씩 했다.

"핸드폰은 언제 바꿀거에요?"


아직 바꾼지 1년도 안 되었는데... ㅜ_ㅜ



수리점을 찾았으나 나의 Nexus 6p 꼬락서니를 보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정말로 휴대폰을 바꿀까 고민하게 만드는 많은 수리비용 덕분에 부품을 직접 구입하여 자가 수리하기로 하였다.

이왕이면 배터리도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알리 익스프레스를 통하여 구입한 액정+터치 모듈. 

조금 허접하긴 하지만 일회용으로 쓸 수 있는 분해 도구도 함께 포함된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하여 70.30$ 들었다.

도착하는데 30일 가까이 걸렸다.


그리고, 이 녀석에게는 사소한 문제가 있었으니..



새 제품이 아닌 듯했다.

떼어낸 접착제 흔적과 써멀 페이스트 흔적, 그리고 기분 나쁜 얼룩을 보니 

온전한 제품을 각개격파하여 판매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아마도 액정을 제외한 다른 모듈에 불량이 생긴 제품을 각개 격파하여 파는 것은 아닐까?


내가 구입했던 디스플레이 모듈 판매 페이지의 상품평에는 별 다섯 개 만점과 

구매자들이 직접 입력한 좋은 평가들이 많았으니 한 번 믿고 써보도록 한다.



그리고, 알리에서 17.0$ 주고 구입한 프레임...


응?


원래 들어있어야 하는 부품은 찾아볼 수 없고 같은 부품이 두 개 들어있다.




ㅠ_ㅠ


결국, 프레임 아래쪽 덮개는 이미 있던 것을 재활용해야만 했다.











마지막으로...


문제의 배터리...


가격은 대략 11$밖에 안 하지만, 

배송일이 중국 국경절과 겹치고, 오는 중간에 소포가 분실되는 바람에 도착하는데 70일 넘게 걸렸다. 핳핳....

(분실된 제품은 판매자가 다시 보내줬다.)



70일 넘는 시간 동안 나는 



요 상태로 갖고 다녀야만 했다.





이제 본격적인 준비가 다 끝나고 추가로 사용한 공구 및 재료를 나열하면 


일자 드라이버

니퍼 

열풍기

핀셋

써멀 그리스 (MX-4)



이렇게 되겠다.




열풍기가 필요한 이유는 Nexus 6p 에 접착제와 양면 테잎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덕문에 수리 난이도가 꽤 높다.



분해 방법은 일단 아래 주소를 참고하였다.


https://gigglehd.com/zbxe/13487642






첫 번째 단계는 뒷 판 아래쪽에 있는 덮개를 제거하는 일이다.

아래 사진처럼 열풍기로 가열하여 접착 성분을 녹인 뒤에 제거한다.





위 사진처럼 일자 드라이버를 틈새 사이로 쑤셔 넣어 떼는 것보다 

접착 성분을 녹인 뒤에 강력한 초록 테이프로 붙여서 떼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






상단 덮개를 제거한다.

생각보다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산산조각내어 떼어내는 장면인데, 

이렇게 뗄 경우, 사방팔방에 유리 조각이 튈 수 있다.

 특히 미세한 파편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경을 껴야 한다.




상단 덮개가 모두 제거된 모습.


덮개를 모두 제거한 뒤에 보이는 나사를 모두 제거한다.





그 다음 단계로 위 사진과 같이 주어진 공구를 통하여 액정과 프레임을 분리해야 하는데, 

큰 문제가 있었다.




바닥에 떨어질 때 충격 때문에 위 사진처럼 프레임이 찌그러지는 바람에 

간단한 방법으로는 디스플레이 모듈이 쉽게 분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되었다.

니퍼를 이용하여 프레임의 찌그러진 부분을 벌려주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제 디스플레이 모듈과 프레임을 분리하기만 하면 된다.



분리된 프레임 안쪽




분리된 디스플레이 모듈 안쪽.


아이폰의 유니바디와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보드 좌측 하단에 있는 커넥터 덮개의 나사를 풀고 제거한다.



커넥터 세 개를 조심스럽게 모두 제거한다.



하단 기판의 커넥터를 제거한다.




아.... 

https://gigglehd.com/zbxe/13487642 <--- 요기 있는 사진은 배터리가 참 쉽게 분리 되던데..

내 것은 초강력 접착제로 딱 달라 붙여서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


안 쓰는 신용카드를 마구 쑤셔 넣어서 배터리를 접착제로부터 분리하려고 하니 배터리가 ㄴ 모양으로 휘어 버린다.

이러다 결국 초록 연기를 뿜으며 터지는 것 아닌지 노심초사했지만, 배터리가 직각이 되도록 꺾여도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


넥 6p 는 제조 공정에서 장인정신으로 접착제를 정성스럽게 바른 것 같다.



분리된 배터리. 심하게 휘었지만, 손으로 핀 것이 저 모양이다.




전원 모듈의 나사를 모두 풀어주고 제거한다.




전원 모듈을 제거한 상태에서 스피커 박스를 분리해야 하는데...

스피커 박스의 단자(빨간 동그라미) 초 강력 접착제로 찰싹 붙어있다. ㅠ_ㅠ

힘으로 빼다가는 단자의 회로를 끊어먹을 수 있으니 열풍기로 충분히 가열하여 접착 성분을 녹인 뒤에 

핀셋으로 조심스럽게 스피커박스와 단자를 뽑는다.


진짜 겁나 힘들었다.


그리고 스피커 박스 단자의 접착 성분이 다시 굳기 전에, 새로운 디스플레이 모듈의 같은 위치에 옮긴다. 



스피커 박스와 마찬가지로 우측에 있는 진동 모터도 새 디스플레이 모듈로 옮긴다.

고무로 되어있는 빨간색 부속도 바로 옮겨준다.





마지막으로 전원 모듈 기판을 얹고 안테나 케이블 한쪽을 다시 연결한다.(흰색, 아래쪽에 보이는 케이블) 


이때, 잠깐 편의를 위하여 나사 하나를 임시로 조여준다. 

조립 도중에 전원 모듈이 계속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메인 보드의 전면 카메라, 3.5파이 이어마이크 단자의 금속 덮개를 제거한다.

(1) 이 3.5파이 단자이며, (2) 가 전면 카메라 모듈이다.



회로가 끊어지지 않도록 신경써서 커넥터를 제거한다.




분리된 3.5 파이 단자와 전면 카메라.

이 녀석들도 접착제(양면테잎) 이 발라져 있는데 매우 엉성하게 발라져 있어서 툭 건드니 바로 빠져버렸다.



모든 커넥터를 제거하고 메인 보드를 분리한다.

분홍색 부분은 방열을 위한 써멀 페이스트이며, 어차피 한 번 떼진 것은 다시 붙여도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키친타올로 잘 닦아 내었다.




분리된 메인보드의 자태.





커넥터의 금속 덮개 (1) 와 전원, 볼륨 버튼 모듈을 기존의 디스플레이 모듈에서 새 디스플레이 모듈로 옮겼다. 



버튼 모듈의 회로가 단선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ㅠ_ㅠ

위 과정에서 니퍼로 프레임을 무리하게 피는 과정에서 충격이 가해진 것으로 판단된다.

결국 이 부품만 따로 주문하였고 10일 뒤에 다시 받아볼 수 있었다.



새로 받은 버튼 모듈




새 버튼 모듈을 새로운 디스플레이 모듈에 붙이고, 

기존의 써멀 페이스트를 깨끗이 닦아내었다.




기존의 써멀 페이스트가 있던 부분에 성능 좋은(하지만, 집에 굴러다니던..) 써멀 그리스를 도포하였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일단 각 커넥터의 금속 덮개를 닫기 전에 전원을 넣고 잘 동작하는지 테스트 하였다.




이상 무.


액정 -> 상,하단 스피커 -> 전면 카메라 -> 3.5 파이 이어마이크 단자 -> 진동 모터 순으로 테스트 하고

모든 모듈이 정상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음... 

평소에 넥서스 6p 를 사용하면서 느낀 것인데, 앞면과 저 부분에 많은 열이 발생한다.

열이 밖으로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써멀 그리스를 임의로 도포하였다.




이제 프레임을 닫아주고, 덮게를 부착한다.

오공본드를 사용하여 하단 덮게를 닫았다.



액정 테스트. 아무 이상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자투리 부품.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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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 2016.11.28 0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저도 생각중인데 액정이 걱정이네여 .. 혹시 번인있고 이상한액정올까봐 조마조마 그래도 70불이면 되게 싸게 구매하셨네요



지금으로부터 3개월 전에 들여온 나의 애마 올뉴 말리부 1.5T의 주행 거리가 벌써 5000Km  가까이 되었다. 

나의 애마는 다른 사람 손에 맡기는 것보다 사랑 넘치는 손길로 직접 관리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직접 엔진 오일을 교체하기로 한다.



우선 엔진 오일 교체 방법에 대하여 동영상 강좌도 보고 글도 빡쎄게 읽은 다음에 부공 모터스 셀프 정비소에 직접 방문하였다. 

이곳에서 리프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 비용은 한 시간에 1만 원으로 나쁘지 않다. 

내 손으로 엔진 오일을 직접 교환하는 첫 경험이라 긴장감이 올라왔지만 표정만은 마치 이미 전문가인 것처럼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띄우며 미심쩍은 눈길을 보내는 직원들이 내미는 서류에 싸인하였다. 그 다음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먼저 엔진 아랫쪽의 드레인 볼트를 찾아서 풀어준다. 자가 정비하기 전에 여러 경험담을 들어보니 지인 중에 어떤 분은 저 볼트가 되게 안 풀려서 하이킥을 공구 손잡이에 꽂으셨다는 분이 있었다. 하지만 나의 뉴 말리부는 생각보다 쉽게 풀렸다. 

  어느 정도 풀다보면 진한 다크 초콜릿 색을 띠고 있는 오일이 틈새 사이로 벌컥벌컥 쏟아지는데, 마치 아래 짤방과 같다. 


엔진오일이 오렌주 쥬스처럼 나온다. 



이 작업 중에 폐 엔진 오일에 손에 다 묻을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비닐장갑을 먼저 착용하는 것이 좋다. 



엔진 오일이 구멍을 통하여 다 빠졌다면 이제 오일 필터를 교환할 차례이다. 

이 녀석을 돌려서 뺄 때도 엔진 오일이 벌컥~ 쏟아지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제 드레인 볼트를 적당히 조인 다음 엔진오일 주입구를 열고 오일을 부어주면 된다. 

엔진 오일은 쉐보레 정품을 사용하였는데, 품질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고 한다.


  하지만...

  쉐보레 커뮤니티에서 어떤 작자가 뉴 말리부의 엔진 오일이 4.7리터 들어간다는 게시물을 올렸고,

그 것을 그대로 믿고 귀찮으니 더 조사도 안 한채 4.7리터 이상을 넣어버렸다. 


  엔진 오일을 다 교체하고 출발하는 순간 뒤에서 누가 차를 잡아채는 느낌이 들었다. 기존에는 엑셀을 밟으면 우앙~~ 하는 소리와 함께 괜찮은 가속력을 보여줬지만 엔진 오일을 과다 주입하고 나서는 우웅~ 하는 낮게 깔리는 소리와 2천 알피엠 이상 올라가는 것도 힘겨워 하는 듯 했다. 고속 주행시 많이 조용해진 것 같아서 훨씬 좋았지만 이러다 영원히 조용해 지는 것 아닐까 하는 걱정에 과다 주입된 엔진 오일 빼기를 시도하였다.


 

처음에는 약국에서 파는 60ml 용량의 주사기와 실리콘 호스를 이용하였지만, 엔진 오일 과다 주입 실수에 대하여 크게 반성하고 후회하게 만드는 힘과 시간이 필요하였다. 저 얇은 실리콘 호스를 넣고 주사기를 잡아 당기면 물처럼 쭉~~ 빨려 올라올 줄 알았건만, 엔진 오일의 점도 때문에 피스톤과 씨름을 해야 될 정도였다. 결국 주사기와 실리콘 호스는 아깝지만 버렸다.

  




두 번째로 샴푸 뚜껑을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총비용은 5,500원으로 동네 다이소 같은 곳에서 재료를 구입하였다. 저 실리콘 튜브는 어항에 사용되는 호스다. 




호스를 펌프의 파이프 안쪽으로 넣으면 사용하는 도중에 압력이 새버릴 수도 있으므로 호스를 벌려서 펌프 파이프에 넣은 다음 순간 접착제를 붙이고 테이프로 칭칭 감았다. 



그리고 엔진오일 게이지를 뽑고 그 자리에 호스를 쭉쭉~ 넣으면 된다. 이 과정이 좀 어려운 점이 있는데, 호스 끝을 엔진오일에 닿도록 해야 한다. 너무 많이 넣어도 안 된다. 만약 호스의 끝이 엔진 오일에 닿지 않는다면 펌프질을 할 때 공기만 빨아들이게 된다 .아마도 그 이유는 아래 그림과 같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100% 나의 상상이다.  갈색 부분이 엔진오일이다. 

어쨌든 한 번에 안 되어서 여러 번 삽질해야만 했다.



결국, 아래 동영상처럼 샴푸 뚜껑 펌프를 이용하여 엔진 오일을 쭉쭉~ 뽑을 수 있게 되었다.









엔진 오일을 뽑기 전에는 엔진 오일 게이지에 대략 분홍색 화살표가 있는 부분까지 엔진 오일이 찼었는데,

뽑고 나서 빨간색 화살표 위치 쯤으로 줄어들었다. 

이 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엔진 오일이 과다 주입되어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1리터를 넘게 뽑았다. 이 오일은 다음 엔진오일 교체할 때 정비소에 버릴 것이다.

정비소에서는 폐 오일을 모아서 수거 업자에게 판매하며, 최종적으로 폐유를 재가공 하여 벙커C유로 탄생시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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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라임 2016.11.24 0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나두 인터넷 게시판만 보고 했다가 과다주입 됐는데,
    원인은 만유인력으로 배출시 안에 남는 잔류량 때문이었습니다.
    플러싱 용액넣고 시동걸어서 어느정도 녹인다음 배출하면 잘빠지고, 매뉴얼의 규정량 다 들어갑니다.
    근데 플러싱이란게 결국은 화학약품이라 너무 깨끗히 씻어내는 것도 엔진 금속에 그닥 좋을거 같진 않고,
    자연배출로 하면서 교체주기를 잛게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았겠습니다. 제 사견으론.


JAVA6 부터 자바 스크립트 엔진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ps, 안드로이드에서는 자바 스크립트 엔진이 직접 포함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RhinoScriptEngine 프로젝트를 직접 적용해야 한다. https://github.com/mozilla/rhino) 


JAVA8 미만은 RhinoScriptEngine 을 사용하며,  8 버전에서는 NashornScriptEngine 을 사용한다.


하지만 사용방법은 동일하다.


물론 각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바 스크립트 API 는 제공되지 않는다. 



아래 예제는 콘솔을 통하여 두 수를 입력 받아 각각 함수와 객체를 이용하여 덧셈을 하고 그 결과 값을 출력해 주는 코드다.



test.j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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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calc() {

	try {
   	    console.print("첫 번째 값 : ");
  	    var param1 = console.readInt();
  	    console.print("두 번째 값 : ");
 	    var param2 = console.readInt();
	} catch(e) {
            console.println("32 바이트 정수를 입력해 주세요.");
	    e.printStackTrace();
	    return;
	}

	var result = sum(param1, param2);

	var calc = Calculator.newInstance();


	console.print("결과 (function 이용) : ");
	console.println(param1 + " + " +  param2 + " = " + sum(param1, param2));
	console.print("결과 (object 이용) : ");
	console.println(param1 + " + " +  param2 + " = " + calc.sum(param1, param2));



	function sum(val1, val2) {
	   return val1 + val2;
	}

}


calc();



위 자바 스크립트 코드를 보면 생소한 API 들이 보일 것이다. 

아래 자바 코드 예제에서 보면 객체를 자바 스크립트의 객체 이름을 자바의 객체와 맵핑을 시켜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바 객체의 내부 메소드도 함께 맵핑된다.


즉, 자바 스크립트 API 를 입맛대로 만들어서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떨어지는 성능은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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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java.io.File;
import java.io.FileNotFoundException;
import java.io.FileReader;
import java.util.Scanner;

import javax.script.Bindings;
import javax.script.ScriptEngine;
import javax.script.ScriptEngineManager;
import javax.script.ScriptException;
import javax.script.SimpleBindings;

public class ScriptTes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ScriptException, FileNotFoundException {

		File js = new File("./test.js");
		FileReader JsfileReader = new FileReader(js);
		
		ScriptEngineManager manager = new ScriptEngineManager();
		ScriptEngine engine = manager.getEngineByName("js");
		
		
		Bindings bindings = new SimpleBindings();
		bindings.put("console", new Console());
		bindings.put("Calculator", new Calculator());
		
		engine.eval(JsfileReader, bindings);

	}
	
	public static class Calculator {
		public int sum(int val1, int val2) {
			return val1 + val2;
		}
		
		public Calculator newInstance() {
			return new Calculator();
		}
	}
	
	public static class Console {
		public int readInt()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String line =  scanner.nextLine();
			return Integer.parseInt(line);
		}
		
		public void print(String line) {
			System.out.print(line);
		}
		
		public void println(String line) {
			System.out.println(line);
		}
	}
	

}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 번째 값 : 123                                                           

두 번째 값 : 456                                                           

결과 (function 이용) : 123 + 456 = 579                     

결과 (object 이용) : 123 + 456 =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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